모르겟다. 내가 지금 정상적인 생각 하는건지 모르겟네. 

그냥 별일 아닌거같음.



실제로는 그냥 시험 한번쳐서   71개 처맞고 과락인거잖아






이렇게 오늘 발작한거에 이유가 있음.

아무리


엄마가 나한테 집을 사주고

그동안 쌓아온 분노 

다 잊었지만





악영향 하나는 확실함


그냥 기회보고 완전히  나를 기존에 알고있던사람 처단하는게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