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엔 추상의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실수가 연속이 아님을 보일때도
추상의 관점으로 보였다
한 부분의 모습이 모든 부분의 모습과 같다
즉 추상을 이용했다
한 부분과 모든 부분의 공통인 것 즉 추상을 이용했다
무한은 추상의 차원에서 계산 될 수 있는 수 일거다
추상 차원의 수
이전에 변수는 4차원 이상의 상수 라고 했는데
그 얘기와 위의 얘기가 관련있다
4차원은 추상의 차원이다
우리가 추상화하지 않고는 뭔짓을 해도 결국 직관적, 시각적으로는 3차원까지만 이용할 수 있다
(이론으로 생각할때의 얘기다 사람은 3차원 이상의 것을 느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추상화 시키면 2차원을 1차원화 할 수 있다
그럼 4차원에서 3차원이 되서 3차원으로 시각적으로 직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론화 하는 방법은 추상화다
사람 자체는 4차원 이상의 것을 느낄 수 있지만
그것을 밖으로 꺼낼때 이론화할때는 추상화가 필요하다
그리고 사람 또한 그렇게 추상화 함으로써 4차원 이상의 것을 더 느낄 수 있다
추상화 하면 자신만 느끼던 것을 다른 사람도 느끼게 할 수 있다
자신만 하던 것을 다른 사람도 할 수 있게 할 수 있다
추상화 하면 4차원의 것이 3차원 화 되니까.
자신만의 차원의 것이 모두의 차원의 것이 되니까.
그리고 자기 자신 자체도 다른 사람으로서 생각할 수 있다
추상화로 자신에게 분명하게 보이게 해서
더 분명하게 알아서
4차원 이상의 것을 더 느끼고 더 할 수 있다
4차원 이상의 것을 더 키울 수 있다
추상화는 모호하게 하는 개념이 아니다
물론 일반인식상에서 추상이란 말을 모호하다는 의미로 쓰고 있는데
추상에는 두 가지 이상에 있는 공통이란 뜻이 있고
이 뜻의 추상은 모호하게 하는 개념이 아니다
일반인식상의 추상과
저 공통이란 의미의 추상과 구분할 필요가 있다
물론 공통이란 의미의 추상 또한 모호하다는 의미로 어느정도 쓰일 수 있지만
그 의미가 모호와 분명 둘중에 뭐가 더 가깝냐고 하면
나는 분명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추상의 관점에서 생각하면 간단하다
수학에 있는 여러가지 것들을 추상의 관점으로 보면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실수가 연속이 아님을 보일때 보는 관점은
추상의 관점이다
그래서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었다
수학도 추상적관점에대한 뭔가이야기인가요?
나는자세히모르지만글이상당히긴데
궁금해서단지보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