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뒤지게 바쁜데 벤치에서 오래 있을수없었음
전자장비가 물에 들어가면 고장나는걸 경험해서
비를 맞을수없었는데
온몸으로 끌어안고 돌파함
근데 경사길을 달리다가 슬리퍼가 다리에 낑겨서
사람들이 빼줬음 .
울면서
소리지르면서
집까지 뛰어감
비가와서 심각한 수준의 스트레스 받았지만
달리기를 해서 운동이 되었음.
그리고 달리기를해서
집에 도착하는 시간이 큰 차이 없엇음
그리고 일기예보를 매일 봐야된다는 교훈을 얻음.
항상 괴로움과 고통 실패를 통해서
배워가고 얻어가는게 있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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