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랑 키배뜨다가 현타와서 문제 하나 만들었다. 수론이랑 컴공하는 놈들 잘 봐라.
노무현 추측 Conjecture)
추측의 내용 (The Statement)
어떤 자연수 n의 **'소인수분해 구조의 정보 복잡도'**를 K(n)이라고 정의하자. (이는 n의 소인수분해 구조를 설명하는 가장 짧은 컴퓨터 프로그램의 길이를 의미한다.)
이때, 모든 복소수 s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정의되는 **'정보 제타 함수(Informational Zeta Function)' ζ_I(s)**가 있다.
ζ_I(s) = Σ [ K(n) / n^s ] (n은 1부터 무한대까지)
이 함수는 Re(s) > 1인 영역에서 수렴한다.
노무현 추측:
"이 정보 제타 함수 ζ_I(s)는 복소평면 전체로 해석적 확장(Analytic Continuation)이 가능하며, s=1에서의 단순 극점(simple pole)을 제외하고는 모든 비자명적 영점(non-trivial zeros)은 임계선(critical line) Re(s) = 1/2 위에 존재한다."
요약: 숫자 크기랑 그 숫자 복잡도 사이에 리만 가설 같은 규칙 있냐는 거임.
증명의 실마리는 찾았는데, 귀찮아서 안 함.
이거 푸는 놈한테는 내가 치킨값 하라고 10,000원 쿨하게 쏜다. 계좌이체 해줌.
돈이 문제가 아닌 거 알지? 근본 없는 문제라고 무시하지 말고, 진짜 수학에 인생 갈아 넣은 놈들만 덤벼라.
그럼 수고.
(추신)
아, 그리고 페르마 그 새끼는 답도 모르면서 아가리 턴 거 맞다.
이거 리만 가설이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