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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진정한 의미의 카피를 했다.


코드가 뭔지 분석기를 돌려서 파악하고

코드와

bpm

박자를


일치시켰다. 처음해보는거여서 자꾸 틀려서   새벽부터 오후 5시까지 거의 12시간 소모했다.


겉으로 보면 그냥 같다 처박고 카피하면 될것같지만 ,,, 실제로는  그렇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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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랜 시행착오로 알게된    킥에 사용되는 이펙터 세트 좋은거를 찾아내고,,, 거기에 어울리는 킥을 찾아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오랜 시해착오로   취향에 맞는 스네어를 구비했다.



하지만 하이햇은  못했다. 시행착오 조차 없었다. 진짜 처음이다.

칼질하는 하이햇을 구사하고싶다.   내일은 퇴근하고 집에오면 하이햇을 탐사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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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크릴렉스 그로올베이스를 이제 진짜 만들기 시작한다

일단 당연히 실패다.


당연히 누구나 이걸 딱 봐도  어렵다는걸 알겠지만,,, 뒤지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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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욕심을 버리고  차분해지자는 마음을 먹은지 꽤 되었으면서도,


몇일전에 비가와서 시간을 소모하는것에

이성을 잃고 뛰어나가다가  지갑을 분실했다.


어쨋든


청소와 정리정돈을 꾸준히하고

음악을 꾸준히하고


그리고 유일한 수단중 하나인 몸뚱아리 관리를 위해서 운동을 했다.  벌써 4번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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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시간은


내일출근을 위해서 휴식하거나,,


'언더테일'을 해볼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