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강사는 노력의 영역이다 구라치는데 어처구니가 없다.


사람마다 이해력 수준, 속도, 연산속도가 정말 엄청나게


편차가 크고 그건 노력으로 불가능하다.


꾸준히 하면 점수야 좀 오르는 과목이 있을 수 있지만


수능은 그런식으로 천년만년하는 시험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