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주의 수학이 왜 배중률 거부하는걸까
형식@주의는
인간의 직관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인간의 직관을 배제하고 논리규칙에 따른 기계적 절차로만 증명을 해야 제대로된 증명이라는 건가?
어렵네 오류를 배제하기 위해 인간의 직관에 의한 증명을 무효로 취급한다는 것이 형식@주의인가?
직관주의 수학이 왜 배중률 거부하는걸까
형식@주의는
인간의 직관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인간의 직관을 배제하고 논리규칙에 따른 기계적 절차로만 증명을 해야 제대로된 증명이라는 건가?
어렵네 오류를 배제하기 위해 인간의 직관에 의한 증명을 무효로 취급한다는 것이 형식@주의인가?
논리 = 직관이 되도록 해야함.
그렇지 아니한 직관은 오류일 뿐.
뭐 옛날 수리철학 내용이네. 수학이 고급화되고 추상수학이 발달할 수록 직관으로는 못따라가서 형식주의가 생긴거임. '직관에 의하여 증명한다' 라는 말 자체가 모순인거. 직관에 의해 증명이 파생 되었던건 이미 님들이 중고등학교때 배우고 있음. 그래서 중고등학교땐 직관성을 중요시 함. 하지만 학문수학 넘어가서 위상, 현대대수, 미분기하 등을 배우면 직관은 증명의 도구 조차 되지않는 경우가 허다함.
참인 정리1과 정리2가 만나서 형식적으로 성립하게된 정리3을 애초에 직관으론 상상할수 없는 정리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