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노가다가서 ㅈ뱅이치고 저녁에 집에 들어옴


그냥 여유 갖고싶어서


종일 지금까지 운전했음. 


서점도 갔음


서점 리모델링 중이고 책도 눈에 보이는거 없더라.



시내에서 공연하는데


감상했음.




그리고 드럼 각성함.



별꺼없음

daw로 듣는 드럼이랑

컴퓨터로 듣는 드럼이랑



실제 연주할때 드럼이랑 차이가 있음.




특별할꺼없는 쿵짝쿵짝이 아름답다는걸 알게된거임.

드럼에 뭐 대단한거 없고


기본적인거 지키면 됨.


드럼에 뭐 대단한거 없다는거 알고


킥과 스네어 사이의 빈공간을 아무거나 맺구어봤음.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