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을

해야

학비를 벌수있다.



10월 31일에

에이블톤 푸쉬

사야된다.



그리고 계획이 의미없는 이유가

시간이 없어서 계획이 단1개여도 지금 못해낸다.



근데 해야되는 일은 당장 기억나는거만 4개다.

5개


ㅡㅡㅡ

내혼자만 생각하고싶은 공부 계획 (어차피 읽을 사람 없으니깐)

적지않음

ㅡㅡㅡㅡㅡㅡ


드럼이 하루아침에 뚝딱 되는게 아니라

오랜시간 걸리는

끈질긴 수행기간이 필요하더라.


기본적인 비트는 칠줄아는데



쿵 찍 박 찍

(ㅈㄴ 누구나 알고있는 기본적인거인데)

이걸 잘 수행 해야됨


내가 쿵찌박찌가 끝이다.

이런 아야기하면


뭘 당연한 걸 이야기하냐면서

잘난채하겟지만,



실제로는 쿵찟박찟이

프로레벨의 기준이다.


농담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