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발전에 나도 순응해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라고? 권력에 동조하여 내가 현실과 다른 것을 말한다며 나는 중요한 것을 할 수 없다며 믿고 싶은 것을 믿으며 나를 낙인한 자들처럼 내가 한 것이 다른 누가 주장하든지 상관없다고 말한 것이 너희들이다. 내가 왜 상받을 때 연셜해줘야 하냐? 네가 내 말을 틀렸다고 한 것이 무책임이 아니도 확신이며 네 자식은 같은 논리를 전제로 한 귀결을 가르치지 말라고 할 때 나를 더 미친 자로 만든 것은 너희들이다. 비판을 들으라고? 너희들의 비판은 가능성을 말살하기 위한 전체가 아닌 부분에 집중하여 논리를 해체하는 것으로 오류를 지적하고 선택할 방향을 제시하난 것이 아닌 내가 이미 고려한 비판에 이유를 생각하여 만든 대책에서 이유와 대책을 없애고 비판만 말하는 너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