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라는 이펙터를 써서
끊기게 하는거.
실제로 적용되는 방식이 샘플을 후반부에 딱 짜르는 그런느낌.
리드믹한 스네어.
ㅡㅡㅡㅡㅡ
오늘 계속 스네어 단련중인데
꽤 끈적끈적이다.
가장 기본적인 808스네어 느낌을 먼저 만들어야됨.
게이트라는 이펙터를 써서
끊기게 하는거.
실제로 적용되는 방식이 샘플을 후반부에 딱 짜르는 그런느낌.
리드믹한 스네어.
ㅡㅡㅡㅡㅡ
오늘 계속 스네어 단련중인데
꽤 끈적끈적이다.
가장 기본적인 808스네어 느낌을 먼저 만들어야됨.
누가 들어도 이건 스네어다 할만한 스네어는 만들었음. 근데 이사운드에 뭐 대단한 비법같은거 없음. 원래 대부분의 사운드가 그런식인데,,, 하지만 대단한 비법같은걸 조금 씩 넣을수있다. 예를들어서 게이트라는 이펙터를 사용했던것처럼.
아 그래 그래.... 내가 스네어를 처음에 싫어했던 이유가 지져분한소리 때문이였는데,,, 컴프레셔걸어서 지금 스네어가 단순해도 이쁘게 들리는거였음. 이런식으로 스네어에 대한 무언가를 쌓아나가는거다.
컴프레셔 작동안하고잇엇네. 어쨋든 스네어를 부드럽게 만들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