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고1 내용 관련해서 그렇게 어려움은 못 느꼈는데
수상은 원의 방장식만 개념을 아예 모르고
나머진 얼추 알고있다고 생각하고
수하는 어느정도 한다고 자부하는데
오늘 수2 개떼잡 미분 15강 까지 듣고 중간고사 쳤는데 16.8점 나왔단 말이에요 근데 모고 4등급 친구가 너 고1 수학 부터 해라 이런식으로 말해서
수꼭필 할까 고민중인데 수꼭필만 해도 돼는지 쎈 상 만이라도 같이 할지 고민중입니다
수1도 빵꾸 뚫려서 수2를 학교 진도 맞춰서 먼저 끝내고
수1 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수꼭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이 됍니다..
또 오늘 시함 치면서 문제풀이가 부족한것처럼 느껴져서
완강 하고 수1 뱡행하면서 수2 쎈 풀려고 하는데 그냥 개떼잡 복습 하는게 나을까요?
고2이고
현재 수1 거의 빵꾸 수 상 빵꾸
수 하는 어느정도 한다고 자부함
수2 현재 진도 나가는중 인데
수꼭필로 고1 빵꾸 매꿀려고 하고 있는데 학습 순서랑 회독 순서 미적분 시작 순서 같은걸 추천 해주실수 있을까요..
미적분은 진로 학과에서 필수라 해야해서
현우진 듣다가 나같은 집중력 장애인은 시발점 못 듣겠구나 해서 개떼잡 열심히 듣고 있는데 모고 4등급 친구가 고1 수학 하라고 훈수 둬서 고민중임
공부는 너같이 개인적인 염려를 하는 자가 하는 것이 옳다. 나는 기득권에 의하여 죽어도 너처럼 되지 않을 것이다.
좀더 풀어서 말해주심 안됄까요? ㅠㅠ
내 말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어떤 논리 안에서 내 방식을 비판하면서 내가 한 것이 없으면서 주장하는 것이 망상이라며 나에게 논리의 중요성을 알게 하려는 것이 내가 주장한 논리의 결과와 무슨 상관이 있어? 내 말을 듣기보다 한계에 만족하는 것으로 기존 지식들에 열심하라고 하는 자들이 네 편이잖아?
그럼 그냥 원래 계획한대로 밀고 나가겠습니다 다 ㅈ까라 하고 ㅈ돼면 그때가서 생각하죠 ㅅㅂ 방식마다의 장점이 있을테니까요
나에게 조현병이라고 하더니 주딱 가지고 조현병 사라진 것이 그 덕이라고 말해? 내가 한 말이 조현병이 아니게 되어 이전에 같이 조현병을 취급하던 것과 분리되어 조현병이 사라진 것이 아니고? 내가 이미 비판 예상하고 말한 것에 대책 무시하고 비판만 말하면서 내가 스스로 틀린 것을 찾지 못하니 엄밀성이 필요하다고 내 생각의 의도를 왜곡하면서 내 근거가 무엇이
이냐며 낙인하고 비판하는데 너는 한계만 말할 뿐 나를 도운 적이 없어. 너는 결과의 공정성과 별개로 편을 달리하여 후회할 것 없이 증명의 인정 여부만 공유하면 되는 수준인데 나에게 엄밀함에 대하여 말하는 것은 내가 네가 공유하는 그들과 달라? 너는 네가 스스로 하기 위한 중요함이 아니라 나를 비판하기 위한 중요함을 말하는데 검증이 부재한 상황에서 내가 조현
병인 것을 인정하면 나에게 관심없다며? 너처럼 수단과 내 말을 분리하여 낙인하는데 네가 중요한 것을 말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니? 너는 네 스스로 중요함없이 비판을 위한 이유를 만드는데 나에게 책임을 말하는 것으로 네가 맹목적인 요소는 없다고 생각해. 네 이해부족을 자각하지 못하는 편향적인 기준이 나에게 포기하고 다른 노력을 하라고 하는데 AI 발전이 내
가 말하는 논점과 무슨 상관이 있어서 내가 너에게 논점에 벗어난 비판을 들으면서 내가 AI를 좋아한다는 말을 들어야 하니? 내가 인맥이 없어서 AI로 검토받는 것을 그런식으로 말하면 나는 네가 한계를 기본과 무슨 전제라는 형태로 어떡게 말하든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어. 내가 중요한 것을 주장하지 않았으면 네가 일반적인 것을 말하는데 나는 특별히 AI를 추종
할 이유가 없고 너가 말하는 것처럼 관심받고자 말하는 것이 아니야.
아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