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118.235)
나는 인정받은 경우가 없어. 너는 무엇을 옳은지 알고 행함을 아는 자를 단순하다고 하고 나를 차단하면서 나는 원래 무가치하니 어디서 분노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잖아? 실상은 그 중단된 맥락이 네 이해 부족을 포함한 가장 중요한 것을 드러내거나 그 내용이 없으면 모순되는데 네가 그것을 알고 차단하잖아?
수갤러1(222.114)2025-09-26 07:25:00
답글
님 하나님 아님?
익명(118.235)2025-09-26 07:31:00
답글
하나님 씨발련 ㅇㅇ
익명(118.235)2025-09-26 07:32:00
답글
인정받는게 중요함?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매우 소수임. 걍 살아도 무방한거임 ㅇㅇ
익명(118.235)2025-09-26 07:32:00
답글
@ㅇㅇ(118.235)
네가 학계에 있는 것도 아니고 내 말이 믿기 어렵다며 네 목소리로 내 목소리를 가렸으면서 무슨 내가 먼저 너에게 영향을 끼쳤냐? 너 내가 계속 이해시키려고 하면 조현병이니 정신병원에 가라고 하잖아?
너 죽이지 않으면 내가 아무데도 못 갈 것 같아.
아가리만 하나님 찾고 마음은 독사만 가득
근데 니가 먼저 지랄한건데 왜 나한테 열냄? 한 20년 됐잖아
@ㅇㅇ(118.235) 내가 누군지 알아?
@ㅇㅇ(118.235) 나는 인정받은 경우가 없어. 너는 무엇을 옳은지 알고 행함을 아는 자를 단순하다고 하고 나를 차단하면서 나는 원래 무가치하니 어디서 분노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잖아? 실상은 그 중단된 맥락이 네 이해 부족을 포함한 가장 중요한 것을 드러내거나 그 내용이 없으면 모순되는데 네가 그것을 알고 차단하잖아?
님 하나님 아님?
하나님 씨발련 ㅇㅇ
인정받는게 중요함?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매우 소수임. 걍 살아도 무방한거임 ㅇㅇ
@ㅇㅇ(118.235) 네가 학계에 있는 것도 아니고 내 말이 믿기 어렵다며 네 목소리로 내 목소리를 가렸으면서 무슨 내가 먼저 너에게 영향을 끼쳤냐? 너 내가 계속 이해시키려고 하면 조현병이니 정신병원에 가라고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