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을 섭렬하고
사운드의 종류 특성을
먼저 알았어야 했었다.
지금까지
음악에서 병신같은 행동 주구창창 했던거
만약에
실패했으면
진짜 남는거 없었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원에서 쫓겨나기 싫어서 수업 무조건 따라가기러 했는데
그 덕분에
스플라이스 3달 결제한거 지금 거의 다 소모해갈정도로
샘플 깊이 보는중인데,
신디사이저 조작 이펙터 조작 보다
사운드의 종류 특성 파악하고
많이 들어보는게
더 유용했던거임. ( 나도 알고 있으면서 지금까지 그래왔겠지만)
그리고 다른 방면으로 뒤지게 지옥의 난이도를 갖고있음. 이런 킥에 이런 스네어가 필요하고 이런 하이햇이 필요하고 이런 리듬에는 이런 소스가 필요하다 << 이런식으로 판단하는게 다른 방면으로 지옥의 난이도다.
지금은 하이헷 리듬이 어렵기때문에 그에 맞는 하이헷을 탐사중임.
그리고 킥의 리듬이 매우 좋은데, 스네어 소스도 정말 잘 골랐는데,,,, 어딘가 부조화스러움. 이부분을 해결해야될꺼임.
로봇트같은 하이헷. 나도 무슨 소리인지 모름. 그걸 찾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