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음악 처음 시작할때 백비트 몇번 연습했었는데,,,,
그때는 워낙 초보여서.... 그 이후로 따로 드럼 연습을 한거는 없는데,,, 그냥 1년다되가는 짬밥이 있어서
좀 많이 다름.
그때 백비트랑 지금 백비트랑 아얘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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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이랑 스네어는 좋은 느낌 만들어냈는데,
좀 어딘가 모자람. 킥과 스네어의 배치가 문제가 아니라,,,,
다방면의 문제인거다.
그리고 하이헷은 내가 원하는 느낌이야 아주 좋아.
근데 속을 채워넣어야댐.
새로 하이햇탐사도 오래해야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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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한 백비트를 만들어보자.
이거 끝나고
3번째는 내가갖고있는 샘플들만 활용해서 내가 갖고있는 재료가 부족하지 않다는걸 스스로 확인 할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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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는 오직 컨탁만 사용해서
컨탁이랑 친해질꺼임.
그정도 지경되면 한주 끝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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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숙제가 드럼 100개를 새프로젝트로 만들라는거였는데,,
4개만 해도 미친 성과다.
그래도 숙제는 숙제고
무조건 다음주 까지 해오라라는 정확한 지시는 없엇음.
다다음주도 똑같이 드럼 만들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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