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에이블톤 푸쉬 

구매 되면 바로 살꺼임.



그리고 아지트가있는 밴드에 참석하게됨.

정기적으로 연습하니깐


직장에서 하던것처럼

예의차리고



그럴꺼임.




악기는  당장 기타

없으니


에이블톤푸쉬로 핑거드럼??  그냥 전반적인 사운드 다 쏟아낼꺼.




조금더 연습하고


학원에서는 음악조현병 on 해서 미움받앗는데

그게 나쁜 미움이 아니엿다고 생각함

내 음악조현병을 선생님이 알아야

나도 개선될수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