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째 만드는중인 두번째 드럼인데,,,,
분명히 이대로 가면 안될것같은 사운드가 계속이어졌다.
킥 스네어 하이햇 으로 이루어진 백비트를
음악커뮤니티에 올렸고
킥이 문제라는 조언을 얻었고
그래서 킥 트렉을 제거하니 오히려 더 듣기 좋았다.
하지만 그 킥은 내가 원하는 쿵쿵 울리는 강한 킥이였는데,,
그러한 종류의 킥이 하이헷과 스네어를 잡아먹엇던거다.
킥자체의 문제보다,
킥 종류 선택의 문제였던거다.
오늘 작업은 마무리하고
내일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퇴근하고 음악작업 했음)
지금 올린건 킥 트렉을 제거한 하이햇 , 스네어 딱 두개다.
그리고 하이햇과 스네어의 그루브가 없다. 좀 총체적 난국이네. 첫번째 만들었던 스네어와 하이헷을 비교하니깐 첫번째만들엇던 스네어와 하이헷은 비트가 단순하지만 그루브가 잇엇는데. 이렇게 비교가 되니깐.
귀 썩기 싫으면 듣지마셈 개인적인 공부일기임.
고스트스네어를 따로 다른소스로 하는것도 방법이였어. 과격한 스네어를 고스트 스네아로 사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