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피로햇다.
설명서 봐도 못읽겟더라
영어가 아니라 한국말이여도 힘들엇을지도.
혼자 그냥 다햇음
인증 안하는 이유는
대충 인증하면
별로다 << 이럴꺼같음. 그냥 내가 연주못하는건데, 내가 mpclive2를 산 선택 자체를 별로 취급받을꺼같아서 그럼.
존나 피로햇다.
설명서 봐도 못읽겟더라
영어가 아니라 한국말이여도 힘들엇을지도.
혼자 그냥 다햇음
인증 안하는 이유는
대충 인증하면
별로다 << 이럴꺼같음. 그냥 내가 연주못하는건데, 내가 mpclive2를 산 선택 자체를 별로 취급받을꺼같아서 그럼.
이제 mpc를 샘플러라고 부르겟음. 샘플러에서 연주한걸 미디로 받아옮겨서 에이블톤에 옮기는걸 해야됨. 고생해서 어쨋든 되기는되네. 무조건 되야되는거였음.
내가 알게된게 뭐냐면 스플라이스에서 열심히 탐사햇던 샘플들보다,,,,, 샘플러를 구매하고 그 안에 내장된 샘플 퀄리티가 아얘 압도적으로 좋다. 그러니깐 내가 몇일동안 드럼 을 찍어대도 , 절대 갠찮은 사운드가 안나왓던거
좋은 사운드의 기준이 있어야됨. 한번 좋은사운드를 기억하고
그냥 녹음키누르면 끝이였네. 허망하다.
이번에는 맥북에 mpc 샘플들을 전부 가져오는거 해야됨
mpc 프로그램에 공홈에서 다운받은걸 그대로 쓰는거 ...플러그인으로. 이제 또 뭐 남은거잇나... 진짜 되긴되서 좋은데.... 뭔가 찝찝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