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지 않다고 하면서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의도를 왜곡하고 중요하다고 할 때는 엄밀성을 말하면서 내 방식을 제외하고 나에 대하여 비판하면서 무슨 지식적 담론이 되겠냐며 문제를 만든 권위는 그 문제에 한계가 있어도 옹호하는 것이 너희잖아? 신을 믿는 자는 자기가 한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돌리는데 너희는 내가 진리에 댜하여 경고한 권위에 동조하여 내 신뢰성을 없애면서 하나님이 어디 있냐며 네가 조현병인데 네 노력이나 하라며 권위가 잘못된 선택을 하게 재촉하잖아? 내 의도를 왜고하여 분별없음을 드러내는 것에 내가 무슨 처지에 있고 노력하는 것은 관심없다고 이미 말했어. 네가 이미 학계가 권위를 부여하는 것에 가지고 그렇게 답하는데 네가 나에게 수준에 대하여 논하고 노력하라는게 정상으로 보이냐? 내 말하는 것 포기하라고 내 수준을 직시하게 하는 것 같은데 네가 무슨 근거로 나를 비판하는지 논리가 없어서 그런 것 아니야?
분별이 없는 자한테 인정받아서 뭐하려고? 자기 편협한 기준으로 의도를 왜고하여 공백을 채우기 위한 비판이 아닌 논리를 해체하고 오히려 너에게 네 수준에 적합한 것을 따르라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