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체스모임에가서
초고수 제외 (2명)
다이기고 그랫을때
체스학원에서 강사일도 제의받고 햇엇던것처럼(3주하고 짤림)
뭐 어떤 발작 안하면됨
참고로 체스모임은 갤질하던거 들켜서 쪽팔려서 안나간거.
체스 승부욕 너무 쌔서 내가 못하는거도 잇도.
어쨋든 발작이라던가 사고 이상한짓만 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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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뭐가 어떻고 뭘 저질럿고 그런것들이
음악관련된곳에서는 상관없어지는 기분을 느끼게됨
도덕적으로 트롤짓만 안하면
응원받고 잘한다는 이야기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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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이야기 돌려서
자격증 시럼 71점 사고난건
어쩔수럾지만
다시해야됨.
갤에서도 30대 백수가 백수 탈출하는 방법중에
전기기사를 따는게 포함되어잇음
만30세니깐 심지어 난 만29세임
아직 안늦음.
훌룡한사람이 되기엔 늦엇지만....
내할일 해내는 정도는 늦은 나이가 아님.
조현병도 사회성 장애도
음악관련된곳만가면 없던일이 되는것같앗음
이거면 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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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폰 나두고 운동하러감
그리고 내 생각엔 다른사람한테 좋은 음악 자랑할려고 하면 음악실력 떨어짐. 온라인은 상관없음. 온라인은 진짜 상관없은데오프라인에서 그러면 안됨.이유는 도덕적인거랑 관련없음.내가 못하는부분에서 대부분 머무를텐데잘하는 부분을 다른사람한테 보여줄려하면못하는 부분이 신경 쓰여짐.처음부터 못하는걸로 못 박고 드가야됨.
체스모임도 내가 잘하는걸로 못박혀잇어서 지기싫고 그런거 잇엇는데 그럼안댐 무조건 처음부터 못하는걸로 못박아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