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해왓던게
이펙터 모르면서. 그냥 아무것도 모르면서
죽어라 사운드 만지고 있엇던
지난시간들이 얼마나 비효율적인지 다시 한번 생각했다.
(웃긴건 그걸 성공해서 다른 음악이랑 결이 다른 사운드 소지중이고, 그게 되는짓이 아니여서 많은 시간 허비햇고 앞으로도 그럴예정이여서 더이상 안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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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드럼에 대한 아무런 아이디어가 없으면서
오늘 밴드연주실에서
내가 연습햇던 드럼을 생각했다.
킥과 오픈햇을 딱!!!! 그리고 바로 하이햇페달을밝고 모서리 하이햇을 딱 그리고 바로 킥과 스네어 클로즈 하이햇을 딱!! 그리고 클로즈 하이햇 두번 뚜드려주고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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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을잘하는방법 드럼을 잘하는방법에는 수십가지가 있겠지만
내가 선택한 방법은 직접 드럼을 연주하는거다.
안타깝게도 밴드합주에서 샘플러는 사용불가능이란다. 어쿠스틱드럼도 좋다.
음악지식자랑할꺼아니고 그냥 간단한 일기여서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 음악조현병임. 추상적이다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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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잿든 산책하면서 드럼소스를 세우는 (이건 아얘 상상에있음)
대충 또 머릿속읭 조현병.
그리고그리고 장르에 따른 드럼을 따라가고 귀훈련을 먼저 시작한는거에 대해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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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음악을 잘하는줄알고 무언가 기대를 하면
음악실력 상승이 매우 느려지게된다.
예를들어서 나는 아무것도안보고 할수잇어. 나는 내방식대로 할수잇어
나만의 사운드를 만들꺼야 (나는 이걸 몇번 성공하고 대부분 시간 허비했음)
이런 고집을 버려야된다.
그런 관점에서 ,,,
예를들어서 덥스텝과 하우스에 사용되는 하이햇이 똑같은지 다른지 따져보고 (아마 다름)
장르에 사용되는 드럼소스를 파악하고 장르에 맞춰야겟다고 생각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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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쓰는거에 오래걸리지 않앗음. 5분?
사소한 일기였음.
음악으로 다른사람한테 자랑할수있는건 단 하나임. 얼마나 오래연습햇냐?? 얼마나 꾸준히했냐??? 이거 단하나임.. 간혹가다가 나는 몇일만에 해냇어. 이런식으로 자기재능에 믿음가지면 오래못간다고 생각듬.
일단 집주인한테 시끄럽다고 연락받아서, 헤드셋 바로 구입함 . 이거 못값음. 뭐 어떤 기적잇어야됨 이 돈 값아낼려면. 젠하이저 오픈 모니터링 헤드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