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원에서 선생님이 잘됬다고 했던 드럼은


3시간걸려서 뚝딱된 어처구니 없는드럼이고


2번째 드럼은 6일동안 죽어라 졸전했던드럼인데,,



첫번째 드럼 이후 기대치가 높아져서    심혈기울인건데,,




옛날부터 선생님이 이야기햇는데

힘빼고 대충 만드는 음악이 더 좋다고 이야기햇던거.




그래서 아 또 그건가? 그랫음.



그리고 이후에 그냥 멍때리면서 집에오고 별 심란한걱정없이

그냥 에라이 이러면서


스플라이스 샘플 뒤지고   좋은 사운드 뽑히고 아이디어가 조금씩 기어나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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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이야기햇엇는데 분명히 내가 감이좋은데   너무 집착하고 열심히해서    못한다고 그랫엇음.

욕심을 버리면 잘할수잇을꺼같앗다고 그럼     그래서 뭐냐면  저번주 수업때 뒤지게 혼나고 까이고 욕먹엇엇음.


내말이 지금 구라인 이유가


내가 학원에 얼마나 욕처먹고 뒤지게 까이고 혼낫앗엇는지 설명하는게 불가능하기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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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잘꺼. 잠을 안자고잇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