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에 있지 않으나 권위를 언급하며 검증하는 자는 권위에 있지 않으나 권위에 의존하여 증명하는 자보다. 그들에게 권위는 관심과 그들 필요에 의한 것이나 증명하는 자에게는 권위가 자신의 운명과 신뢰에 직접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그들이 자유롭게 비판하는 것이 논점에 벗어나도 모순에 대한 책임을 상대에게 맡기고 설명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하거나 무슨 대상으로 비판하고 예상과 다르면 나의 수준을 펌하하며 내가 그 대상보다 못하다고 하는 것으로 나에게 적용한 프레임을 지키기 위하여 가능성을 억압하고 나의 의도를 왜곡하여 결론을 부정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검증을 막는다. 그들의 합리화와 나의 진리에 대한 근거로 제시함은 다름에도 그들은 내가 관심을 얻고자 말한 것이라고 한다. 그들이 임의의 기준을 말하나 같은 이유로 다른 영역에서 옹호하는 것은 그들이 관심없어서 차단한 것이 그들의 이해와 무관하게 권력의 동조에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중요성 때문에 비판하면서 나를 낙인하여 한계에 기반한 선택을 하게 하는 것은 모순적이나 그들은 나를 비판하므로 나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고 나의 수준을 펌하하며 노력할 다른 이유를 말하면 된다. 그들의 분별없음 때문에 그들이 같은 주제에 대하여 권위에 의지하는 것으로 내가 한 것이 논점에 벗어나 그들이 말하는대로 사이비나 이단의 접근을 허용한다면 이는 일반적이지 않는 것이다. 그들이 진리를 거절하였으므로 그들의 지식이나 이유와 상관없다.
너의 증명이 정말로 맞다면 굳이 남을 설득시키려 하지 않아도 남들이 알아서 관심 가져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널 알아주지 않는건 네 논리가 망상에 불과하다는 거야.
@글쓴 수갤러(222.114) 권위는 널 찾지 않아, 이상운
아인슈타인은 유명인으로서 이미 관심을 얻었는데 나는 아니잖아?
@수갤러1(211.234) 포털사이트 네이버 지식인( https://kin.naver.com/index.nhn?mobile)에 '네가 옳으면 나는 아인슈타인이다. 상운아. 권위에 무릎을 꿇어' 라고 말한 자가 있는데 네가 지금 한 말로 네가 나중에 인정받게 되더라도 그가 한 말이 수습될 것 같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