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으로 세럼2를 진짜 실전에서 썻는데


먼저 세럼2를 쓰기전에



에이블톤 오퍼레이터

메시브

메시브X 



이런거 좀 오래만져보고


그래도 사운드가 안뽑히더라.






세럼를 내가 좀 저평가 하고 그랬던거같다.


왜 그렇게된거냐면

기본적으로 매시브, 매시브X가  좀더 무드를 뽑아내기 쉬움.


세럼에는 뭔가 사운드에서 쉰내나거든.




근데 EDMf에서 그런 쉰내나는 사운드가    (정확히는 특유의 노이즈) 

쓰기나름인거임.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는


세럼의 쉰내를 잘 활용해야된다는거임.


그리고 세럼 2가 오실레이터 3개인걸 활용했는데 확실히 사운드에 더 힘이 있어서

쓰기 좋아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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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세럼을 실전에서 전혀 써먹어보지 않았기때문에

세럼 하나만 잘 적응하면


좀더 실력 빨리 올릴수있을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