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애게 유사 수학이라고 하며 이런 것 표면적으로 말하는 것으로 교양이라고 하는데 나는 내 방식에 부족한 것 채워서 내 논점 따라 목표를 드러내는 사람은 물론이고 내 이론 조금이라도 해석해줄 자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