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드는 3번째 드럼 


여러 커뮤니티에 올려서



엉뚱하게 특이한반응 많이 얻음.


근데 사운드가 좀 어려웟


믹싱문제가 좀 있었고,,, 그거를 혼자 해결하지않고


그대로 들고 학원에가서    손볼꺼임.




이유가 시간이 없는데 혼자 믹싱으로 난리 피울려면  시간 얼마든지 갈려나간다.



해야되는 드럼연습을 하자.



이렇게 된 이유가   믹싱에서 큰 문제 생겨서 그럼.   그런데,,,, 이걸 음악커뮤니티에서   전문가가 믹싱해서 보여준 결과물이 있엇음

어쨋든 믹싱문제다. 갑자기  삐웅 삐웅 삐웅~~ 뭔소린가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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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드럼이고,


지금 까지 했던 드럼보다 더 강하게 드럼을 해야되고

더 강하게 해야된다.



드럼 전문가가 되어야된다.




결국에 찐 작곡가는

단순히 컴퓨터 프로그래밍만 하지않고



베이스도 연주하고 드럼도 잘치고 자기가 직접 노래도 잘 부른다.



나같은 완전 늦깍이 음악가는  그렇게 하기에 당장 힘들지만





신디사이저라던가

사운드집착

뭐 어쨋든

다른방면으로 해결해야됨.






그리고 슬슬 음악 접을 준비도 해야되고.

자격증 시험 다시 봐야할꺼잖아.


또 운이 나빠서 떨어지면 안됨.   71점으로 한개 땜에 떨어진거면  운이 나쁜거 맞잖아 .  60점 처맞으면 합격인걸...

그날 난 실제로는 이 시험은 절대 떨어질수없는시험이다  <<이런 마음으로 진짜 붙을줄알고 가서   71점처맞고 떨어진거임



어쨋든  아무리 음악이좋아도



먼저 일상생활을 좀 클리어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