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 파트별로 죄다 엎어졌고
그래도 기준을 잡을수있는 소스 자체가 있어서 패턴 다시 찍엇음.
그리고 쉐이커를 이쁘게 만듬
뭔가 스파크가 뒤면서 세어나오는 쉐이커 두방 이후에 딱 터트리는 빛같은 사운드의 쉐이커. 정확히는 템버린??? 자세한 용어는 모르겟다.
그냥 오늘 전반적으로 많은 경험 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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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럼 루프 자체를 뜯어내서 분석해서
그루브를 익혀야된다.
지금은 요령없고 그냥 깡으로 하면됨.
뭐 대단한 작곡기술 없이
단순히 샘플을 갖다 붙이는거 하는중임.
음악 1일차도 할수있는 작업을 계속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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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작곡기술없이는 생각해보니 구라이다.
킥만드는데 모든 지식 다 쏟아부어서
현재 킥이 되는거에 반나절 넘게 걸림.
또 알게모르게 작곡짬 전반적으로 포함될듯.
단순히 샘플갖다 붙이는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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