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죽어라 신다시이저를 훈련하고


수십개 수백게  이론을 적어냈는데,,,



거기에 레퍼런스가 없엇잔아.




예를들어 오늘 갖은경우 퍼커션과 드럼의 차이 이야기라던가.

365일기준으로 하루 3개씩 그럼 1000개 넘잖아. 이론글.


그짓거리에 레퍼런스는 없엇잖아.






근데 지금하는게 


단순히 샘플을 갖다 붙이는건데,,,,, 이건 음악 1일차도 할수잇는 존나 간단한거잖아??


결국에 레퍼런스에 집착하는게 




정석이고 정규공부였던거였음.






ㅡㅡㅡ

물론 내가 지금까지 쌓아온공부가

앞으로 계속 도움될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