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정해져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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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작곡갤 병신같은 음악 이야기에 질려했던거도
내가 키배로 상대 불가능 했음.
그냥 음악업로드 퀄리티로만 상대가능했는데,,.
그것도 상대가 안들어주고 귀닫으면
상대 불가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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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던방식 좀 내려놓고 1달 좀 지났나????
드럼은 확실히 처음보단 좋아진거 맞는데,,,
좀 제약 컸음.
음악을 쉽게만들수있다는 점은 분명 디메리트도 같이있음.
그리고 음악고집 자체가 원래 문제 되는거 아니였음.
그걸 상대한테 사기치는게 문제였던거.
예를들어서 내가 하는 음악방식은 그냥 내가 하는건데
내가 다른사람한테 내가 음악하는방식
조금도 따라하게 해서는 안되겠지.
그걸 빡빡 우겨대는게 문제였던거임.
음악고집은 그냥 자기혼자 쌓아두고 하면 되는건데,,,
생각해보면 나는 그냥 음악고집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는데 그거를 인터넷 키배마냥 인신공격으로 카운터 당해서. 사실 그때 인신공격뻔해서 읽지않앗음. 내가 원래 기억력이 장애 인걸로 알려져있어서. 뒷끝 비난 미리 막음. 사람의 감이 어느정도 신용도가 잇음. 쌔하다. 이런 느낌. 근데 뭐 내가 백날 사실을 이야기하면 뭐하겟음. 어차피 조현병이여서 내말 전부 가짜취급일텐데. 어쩌면 조현병아니여도.
근데 난 내가 거짓말치면 스스로 발작나서,,, 특수한 상황아니면 구라 안침. 그런상황도 드물고. 거짓말 기피증땜에 ,, 아무도 안볼때도 누가 보는것처럼 행동하고 모두가 나를 보는상황에서도 아무도 안볼때처럼 행동하고 어떤 거짓된게 너무 싫음. 그래서 진짜 정확하게 전부 이야기 해준건데 전부 조현병 사기 구라 취급당하니깐
농담치는거아님
사람들한테 미움받아도 그냥 내가 원래하던대로 행동하고 아무도없을때도 사람이 보는것처럼 행동하고 어떤 실제와 다른 모습이 너무 싫음. 그래서 진짜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무조건 사실이면 다 받아주는데,,, 점점 어디 꼬여있엇음 . 작곡갤이랑 색깔이 비슷해지는것같았음. 글올리면 비추 하나씩 박히거나 개소리하거나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