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배음사운드라는게 예를들어서 fm8 오실레이터 기준으로 ^^두개 (2주기 보이면) 1옥타브 1주기면 반옥타브. 이런식인데,,, ^^^^^^ 이런 느낌인데 마치 1주기 처럼 시각적으로 보이는 파형을 만들어야된다. 그래서 먼저 용어를 모르겠지만 그 용어를 만들어내는 법을 터득해야됨. 1주기를 5주기로 바로 만드는법을 알아야됨 예를들면.
178cm16cm(aquarium9831)2025-10-18 13:24:00
답글
캐리어 오실레이터의 주파수를 올리면 자동으로 되는데,, 실제로는 마치 5주기 처럼 보이면서 1주기 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캐리어 오실레이터가 2주기라면 2주기인... 그런 사운드를 만들어야되는데
178cm16cm(aquarium9831)2025-10-18 13:25:00
답글
@178cm16cm
이글을 보는사람이 알아먹으라고 쓰는 글 아니니깐 만약에라도 읽으려 해서는 안됨.
178cm16cm(aquarium9831)2025-10-18 13:26:00
변조량을 어느 수치이상 올리면 1->6 이런식으로 램프가 발생된다. 대충 이런느낌.
178cm16cm(aquarium9831)2025-10-18 13:46:00
그런데 램프가 발생하기전 그 중간사이만큼 변조량을 만들어낸다면 ,,, 마치 1주기처럼 보이는 파형을 만들어내는거고,, 이러한 변조량이 어떤지는 파형에 따라 다르다.
178cm16cm(aquarium9831)2025-10-18 13:47:00
그리고 프리셋에서 톱니파와 톱니파가 모듈레이션 된경우는 없엇음. 방금 본 유튜브에서도 무슨소린지 못알아먹엇지만 그게 안된다는걸 설명하는 영상을 봣고. 영어시발아.
178cm16cm(aquarium9831)2025-10-18 13:53:00
위에 언급한 내용을 해결하는 방법은 캐리어 오실레이터를 추가하는거다. 그래서 풍부한 소리를 위해서 기본적으로 두개의 캐리어 오실레이터가 필요하다.
178cm16cm(aquarium9831)2025-10-18 13:55:00
언제나 지켜야되는건 캐리어 오실레이터는 정수비율을 기준으로 약간의 디튜닝이 ㅇ허용될뿐. 하모닉 사운드를 만들기위함이니
178cm16cm(aquarium9831)2025-10-18 13:58:00
음색을 보조하기 위한 방법으로 삼각파를 두번재 캐리어 오실레이터로 선택했는데, 위에 이야기한거대로 됨. 근데 사운드가 좋게 바뀐 느낌까진 아니엿음. 이번에 시도하는 방법은 오실레이터 파형을 시각적으로 좋은 사운드인것처럼 만드는게 방법이니깐. 그 방향으로는 대성공. 원래 삼각파는 음색을 받쳐주는용도,,,, 패드사운드에 주로 쓰임.
178cm16cm(aquarium9831)2025-10-18 14:02:00
삼각파에 모듈레이터 오실레이터를 톱니파쓰니 거꾸로 돌아가짐. 남은게 사각파. 사각파도 삼각파와 비슷한 역할 가능하다.
화려한 배음사운드라는게 예를들어서 fm8 오실레이터 기준으로 ^^두개 (2주기 보이면) 1옥타브 1주기면 반옥타브. 이런식인데,,, ^^^^^^ 이런 느낌인데 마치 1주기 처럼 시각적으로 보이는 파형을 만들어야된다. 그래서 먼저 용어를 모르겠지만 그 용어를 만들어내는 법을 터득해야됨. 1주기를 5주기로 바로 만드는법을 알아야됨 예를들면.
캐리어 오실레이터의 주파수를 올리면 자동으로 되는데,, 실제로는 마치 5주기 처럼 보이면서 1주기 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캐리어 오실레이터가 2주기라면 2주기인... 그런 사운드를 만들어야되는데
@178cm16cm 이글을 보는사람이 알아먹으라고 쓰는 글 아니니깐 만약에라도 읽으려 해서는 안됨.
변조량을 어느 수치이상 올리면 1->6 이런식으로 램프가 발생된다. 대충 이런느낌.
그런데 램프가 발생하기전 그 중간사이만큼 변조량을 만들어낸다면 ,,, 마치 1주기처럼 보이는 파형을 만들어내는거고,, 이러한 변조량이 어떤지는 파형에 따라 다르다.
그리고 프리셋에서 톱니파와 톱니파가 모듈레이션 된경우는 없엇음. 방금 본 유튜브에서도 무슨소린지 못알아먹엇지만 그게 안된다는걸 설명하는 영상을 봣고. 영어시발아.
위에 언급한 내용을 해결하는 방법은 캐리어 오실레이터를 추가하는거다. 그래서 풍부한 소리를 위해서 기본적으로 두개의 캐리어 오실레이터가 필요하다.
언제나 지켜야되는건 캐리어 오실레이터는 정수비율을 기준으로 약간의 디튜닝이 ㅇ허용될뿐. 하모닉 사운드를 만들기위함이니
음색을 보조하기 위한 방법으로 삼각파를 두번재 캐리어 오실레이터로 선택했는데, 위에 이야기한거대로 됨. 근데 사운드가 좋게 바뀐 느낌까진 아니엿음. 이번에 시도하는 방법은 오실레이터 파형을 시각적으로 좋은 사운드인것처럼 만드는게 방법이니깐. 그 방향으로는 대성공. 원래 삼각파는 음색을 받쳐주는용도,,,, 패드사운드에 주로 쓰임.
삼각파에 모듈레이터 오실레이터를 톱니파쓰니 거꾸로 돌아가짐. 남은게 사각파. 사각파도 삼각파와 비슷한 역할 가능하다.
ㅡㅡㅡ일단 인터넷강의 따라해야겟음. 5분단위로 끊어서. 지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