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시

(작시: 윤동주)

(작곡: 신촌우왕 박찬우)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해서 볼 수 있음)


a1592caa0e2e68f720afd8b236ef203ed71b713e825690



a1592caa0e2e68f420afd8b236ef203eb21400c308e460



a1592caa0e2e68f520afd8b236ef203ef733a4d61b9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