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내가 인간적으로 모자란게 티가 나는걸 받아들였다.

사람자체가 어눌한거

이걸 숨길수도 없엇음


다만 음악에서는 그런게 용서가 되는게 좋앗다

열심히하는거 인정받고


오늘은 시발 이걸어캐해? 라고 했던 아르페지오 연주를 다음날에 바로 햇음.


피아노 치신지 얼마냐됫냐고 <<물엇엇음 

좀 하는거같던데  <<


근데 1주일 정도 연습햇을거임



인간적으로 모자라는 부분을

키랑 외모 음악으로 커버해야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작곡은 그냥 일단  마음 욕심 접엇다.


이거 이야기하면 조현병내용이여서 존나 복잡하고 

아무리 혼잣말이지먼

어차피 읽을놈없으니 생략함


다만  큰거 기다리는중임.  250민원 예산 한번에 다 두들겨서

플러그인 잔뜩 살꺼고


나처럼 사윤드 디자인하는사람은 그게 필요하다 그럼.


신스 몇개면 된다는 사람은  프리셋이라던가  샘플 위주 하는놈들이고

나는 사운드를 직접만드는 놈이니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년에 피아노  기타  드럼 레슨받아야되는데

자칫하다가 레슨비로만 매달 70만원 깨진다.


작곡울 할려면 악기도 다룰줄 알아야되고


노력 많이해애댐



ㅡㅡㅡㅡㅡㅡ

어딜가든 무슨종목이든  다 똑같다.


꾸준히하는게 즁요하다

그리고 겸손해야되고

겸손해야지

사람들앞에서 연습할수잇음.


잘하는척하면 연습못하고

못하는걸 숨겨야되니깐  공뷰가 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