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저런 많은 일들이 있었음.
그걸 다 못적어서 오히려 이야기할수있는게 적음. 너무많으니. 기억도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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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중요한점은 이제는 어떤 사운드가 틀렸는지 바로 파악가능해짐.
음악이야기 조현병은 생략하고
사운드가 틀렸는자 바로 파악할수있게되서 진짜 편리해짐.
8현 일렉기타 이야기 하고싶은데.... 대충 생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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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실 생활에서 말이 어눌하고 사회성이 서툰거는
숨길수가 없는걸 알게됨.
누구나 그걸 알아차린다는걸.
하지만 피아노를 예시로들면
몇일 좀 연습한다고 잘해지고
그런 다른사람이 못하는걸 해내는 부분있음.
체스라던가 음악이라던가 피아노라던가 운전이라던가
자격증시험도 그래도 71점이면 합격한거나 마찬가지니깐.
바보가 기사시험 합격하는건 아니니깐.
그런점이 있음.
그리고 바보치고 외모가 멀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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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뭐든 시작한걸 열심히하는거 꾸준히 하는거
이런걸로 사람들한테 이쁨받을생각임.
물론 이쁨받으려고 그러는건아니고
그게 본래 나임.
음악커뮤니티에서도
밴드에서도
열심히하는거 인정받고 피아노도 아직 1달도안됫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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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시간이 남아서
자유롭게 음악을 할수잇게되엇지만
많은시간을 투자한다고해서 잘해지는것도 아님.
그냥 하는거다.
삼성현장에 노가다 하러갓는데 숙소가 밀려서
내일도 놀아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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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신디사이저 조현병임.
학원에서 허락받음
학원선생님이 신스 이론이랑 신스 공부 진짜 학문적으로 1년넘게 꼬라박았는데,,, 레슨받을때 선생님 하는거보면 그런거 의미없는거 알게됨. 못하더라. 신스 조작은 그냥 깡 연습이 답임
그리고 신스 내장 이펙터 쓰는게 ㅇ아니라는거 수업때 배움. 사운드 디자인을 제대로할려면 제대로된 이펙터를 갖추고 하는거라는거.
신디사이저 마음편하게 만지니 행복하네. 음악수행에 도움안되는거 이해하는데,,, 그래서 이번주에 연습안해오고 그냥 학원에가니 선생님이 그냥 포기함 ㅋ 근데 연습안햇던게아니라 퇴근하고 피곤해서 그냥 일찍잣엇음 1주일내내
내가 최근 터득한 좋은사운드의 법칙이 두 사이클간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파형이다. 두개의 사이클이 서로다른데 마치 하나의 사이클로 보이게끔. 파형이 내가 생각한거랑 비슷하면 기본적으로 최소한 틀린사운드가 아니라 맞는사운드가 됨. 그리고 그걸 쌓아가는거다. 이걸 이제 터득한거다 오랜 시행착오끝에
나도 초보인데 강의할꺼도아니고,,, 볼사람도 없고 그냥 순수 음악조현병임.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작업하는지 모르겟지만,,,, 모프기능의 활용이 fm8의 핵심이다. 올드스쿨 실력자여도 디테일한 사운드 디자인 직접 하려면 굉장히 어려움.
근데 지금 굉장히 지루한 작업중임.... 이걸 재미있어 할수있는 사람이 별로 없는걸려나. 지금 생각하고있는 각이 있는데,,, 뭔가 좀 노가다중임...
해보니깐 아무 사운드나 합성해서는 안되고 바탕 사운드가 먼저 깔끔해야되네. 2시간 삭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