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프기능을 활용해서 최강의 사운드를 만들어냈지만
이후 1일을 날려먹음.
이번에는 순수하게 정통적인 방식으로 사운드만드는중임.
지금 엔벨로프가 게이트인데 (설명안할꺼 어차피 읽을놈없음)
마치 플럭처럼 작동함.
fm을 꾸역꾸역 조작해서
스펙트럼이 흔들리는데,,,, 그냥 짬빠로 그렇게 맞춤.
내가 만드는 사운드는 일렉기타사운드니깐.
예전에는 신디사이저 기능조작 자체를 버튼 자체를 조작하는게 힘들엇지만
이제는 그런거없다.
모프기능을 활용해서 최강의 사운드를 만들어냈지만
이후 1일을 날려먹음.
이번에는 순수하게 정통적인 방식으로 사운드만드는중임.
지금 엔벨로프가 게이트인데 (설명안할꺼 어차피 읽을놈없음)
마치 플럭처럼 작동함.
fm을 꾸역꾸역 조작해서
스펙트럼이 흔들리는데,,,, 그냥 짬빠로 그렇게 맞춤.
내가 만드는 사운드는 일렉기타사운드니깐.
예전에는 신디사이저 기능조작 자체를 버튼 자체를 조작하는게 힘들엇지만
이제는 그런거없다.
아니 대충 노리는사운드잇음. 읽을놈없으니 그걸 설명하진않을거임. 이제 뭐해야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