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을 말아처먹고 깨달은건


리드사운드의 메트릭스는 단순하다는거엿다


나는 좋은사운드가  많은배음 많은 변조라고 생각했던걸

3일동안 실패해서  알게됨




여전히 결과를 못얻고잇다가



주파수를 이동시키는 이펙터에  사운드 톤이 괴랄하게 바뀌는걸 보았음

그리고 에이블톤 roar는 멀치벤드디스토션,  마찬가지임. 사운드톤이 괴랄하게 바뀜


하지만 OTT  가 또 그런 역학을 하는데

내가 진짜 아얘 모름




이번 전략은  에이블톤에서 제공하는 이펙터를

도사가 되도록 단련하는 전략이다.




그리고 EQ로 산을 만들어주는거였음


처음부터 산을 만드는게 아니라.



이거 어차피 읽을놈도 없는데 억지러 이야기하묜


산을 먼저 만들면 질감을 정확히 못얻는데,

먼저 전체적인 질감(a4용지로 비유하면)을 만들고

가위질로 산을 만들면


다른 톤을 얻는거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