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짓거리 많이했는데



이거도 결국에


복싱 비유로


원투기본기    였음....




1. 먼저 미디노트를 제대로 찍어야된다.   나는 건반 아무거나 찍찍눌려서 소리 확인햇던게 틀렸음.

그냥 기본 디폴트 사인파 한개로 좋은 소리 나오는데. 


2. 미디노트를 유튜브 보고 카피중임. 근데 내 체력이 빵꾸남.




3. 일단 미디노트라도 제대로 찍는건 가능해짐.


4.   내가 찾던 사운드가   그냥 톱니파 하나 엿음.    



3~4일 말아 먹었던건   진짜 슬프긴한데.

3~4일을 통해서 지금 시행착오끝에  도착한게 잇으니


5. 어쩔수없는거겟지.



졸리니깐 


적당히하고


진짜 내일 귀멸의칼날이든 체인쏘맨이든 영화보러갈거다 내일안되면 일요일.





증거 올릴수잇는데 다만  너무 별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