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라 이것저것햇는데



그냥 바이탈이라는 꽁짜신디사이저에서


오실레이터 한개 , 기본 톱니파



이걸로 되더라.




세럼은 아무리 조작해봐도 못써먹고


바이탈은 몇번 안만져봣는데  여러번 실전에 썻음.




바이탈의 음색이 내가 듣기에 좋은거같다.

바이탈은 꽁짜 신디사이저인데



이론적으로도    톱니 사운드가 뛰어나다는 평을 본적잇엇고


실제로   톱니 사운드  이제 3번째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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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의 시간과 프리셋 사는돈을 강탈햇던 fm8도   나름대로 큰 장점잇다

한번 잘뽑힌 사운드 기준으로

fm8이 압도적으로 좋을거라고 예상된다.


이미 그런 사운드 톤을 한번 뽑아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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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를 많이 만들고 신스와 이펙터 훈련을 하는 나는

작곡을 하기위한 준비인거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