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osition이 적고 theorem이 많은 것 같은데, 여기에 특별한 이유가 있는거임? 일단 둘의 용어부터가 좀 이슈던데 보통 주요 흐름에 있으면 theorem, 약간 곁다리면 proposition 난 이렇게 이해했음 개인적으론 대수학자들이 좀 더 에고가 강한거같다
그 둘 차이가 있냐? 난 그냥 성향 차이인 줄 알았는데
대수는 각 주제별로 내용들이 수평적으로 넓게 펴지는데 해석학은 메인 줄기가 존내 두꺼워서 수직적인 내용 전개상 저런 점이 두드러지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