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8 신디사이저가 한번 잘만들면 가상악기로 낼수있는 최고의 사운드를 뽑을수잇다는
전제가 잇엇고
소리 뜯어보니깐. 자체적으로 플렌저 걸려있고 어디 사운드가 걸쳐져서 긁어내고 다박살났지만 튠은 맞춰진
절정의 사운드를 뽑아낸거임.
물론 이건 처음부터 일렉기타 사운드였고 그중에서도 베이스에 가까운거여서
다시 리드사운드를 만들어야되는데,,,,
내 예상대로 일단 뒤지게 어렵고
엄청난시간을 갈아넣어야됨.
근데 확실히 인터넷에 공유해보니깐 사운드가 프리셋이 아니라는걸 알아봐주는거같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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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시간이 갈려나가지만
한번만 더
시간 잃는걸 감수하고
fm8로
최강의 리드사운드를 만들어야되는 상황임.
한번더 거의 가망없는
모험과 도전을ㄹ 해야됨.
내말이 허황된 이야기처럼보여도
거짓말이 아닌 이유는
이미 지금까지 사운드 올려왓기 때문에 사기아님
이제 영화관이랑 만화방간다
에어팟 베터리 없어서 충전하고가야댐
단순히 듣기좋은사운드를 그냥쓰면안댐 튠이 께진사운드는 버려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