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겟다는 생각 든 이유가
키라라의 초기 작품을 듣고 깨달은거임.
내가 처음 작곡 1달차 피아노를 만들엇던 음악이랑 비슷하더라.
이렇게 이야기하면 키라라 욕보이는거일수도잇는데
초창기 피아노질 어떤 느낌이 그럼. 주관적인 생각이니 무시해주셈. 곡의퀄리티 말고 그냥 느낌 말야.
그래야 겟다는 생각 든 이유가
키라라의 초기 작품을 듣고 깨달은거임.
내가 처음 작곡 1달차 피아노를 만들엇던 음악이랑 비슷하더라.
이렇게 이야기하면 키라라 욕보이는거일수도잇는데
초창기 피아노질 어떤 느낌이 그럼. 주관적인 생각이니 무시해주셈. 곡의퀄리티 말고 그냥 느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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