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받아주는곳 없어서



평택 노가다 하는 6달동안 그냥 차에서 살게할꺼.


원래 전기회사 창고에 보내려다가



새끼고양이는 그냥 같이 있어주는게 중요한거같아서.


지금 겨울이여서 차안에서 폐사할일없으니깐



차에서 당분간 키운다.


ㅡㅡㅡ


근데 우연히도 고양이가 차를 좋아하고

제일 좋아하는건 내 어깨위에 올라타는거임.

그냥 무조건 올라갈려고함.

집이잇어도 집에안들어감. ( 지금은 집에 들어감. 원래 자기집이 뭔지 아는데 시간이 걸리는거일지도)


응가 잘하고 이빨 잘자람.




뭐 고양이 이야기로

구라취급 안받으려고 사진 올리기엔

쓸모없으니깐.




그냥  고양이관련 이야기 앞으로 자주하거나

안하거나


어캐될지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