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 무한
실용적가치가 없다
의미가 없다 생각되는 그부분
그부분이 가장 실용적이고 가장 의미있다
그 부분을 파고들어야한다
그 부분은 문과적이기도 하다
4차원 이상이다
그리고 새로운 그런 부분을 발견해야한다
수학뿐만 아니라 무엇에서든.
예를 들어 일대일대응을 무한에 적용시키겠다는 생각을 하기 이전에
일대일대응의 가치는 그 생각 이후보다 작게 생각됬을거다
즉 가치가 없는게 아니라
가치가 인식되지 않은거고
4차원 이상이기만 하면 그 무엇이든
가치가 있고
그런 4차원 이상의 것을 발견하고
그런 4차원 이상의 풀(pool)을 넓히는게 중요하단거다
그걸 넓히는만큼
실제와 연결할 수 있는 다리가 많이 생기는거고
그런 4차원 이상끼리 또는
4차원 이상과 실제끼리 연결해서
4차원 이상과 실제들을 연결해서
새로운 실제를 만들 수 있다
실제와 연결될때 가치가 있다고 인식되는데
꼭 현재 실제와 연결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4차원 이상이기만 하면 가치가 있다
4차원 이상에서의 가치가 있으며
이미 4차원 이상에 있는 존재들이 있으며
4차원 이상의 것으로 했다고 밝히지는 않지만
이미 실제에 4차원 이상을 연결해서
실제 관점에서도 일반인식상의 관점에서도 가치있는 것을 하고 있는 존재들이 있다
각자가 느낄 수 있는 에너지가 있다
각자가 있는 차원이 있다
에너지가 있으면 4차원 이상의 것이다
허수 무한은 너같은 사람이 쓰라고 있는 개념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