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fm8 제일 잘하는사람에 가까워질꺼임.
이거도 엘리트공부하는사람들이 더러 있기땜에,, 잘하고싶다는 이야기가 다른사람이 볼때 황당한 이야기이긴한데,,,,
fm8을 다루는 사람이 별로없고
20년넘게 음악햇던 내 학원선생님도 마찬가지임. 악기 갖고있어도 그럼.
그럴만한게,,
대충 만져서 좋은사운드가 안나옴
오히려 나쁜사운드가 더 많이 나오는 어려운 악기임.
fm8로 이제 비트도 처넣고
다채롭게 만들어볼거임
스스로 도구를 제한하면
오히려 더 조화로운 사운드 나온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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