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케스트라와 덥스텝을. 전면으로 내세우려고 했었는데
새로 알게된 이야기는
스크릴렉스 덥스텝은 하드락 밴드사운드를 신디사이저로 만들면서 탄생하게된 장르였던거다.
마침 요즘 하드락에 빠져서 하드락사운드를 신디사이저로 만드는거에 두번 성공했었고 하드락에 진심이다.
내가 하려던것들이 운이좋게도 서로 이어지는거였다.
특히 FM8 신스에 대한 애정과. fm8이 특별하게 그런 사운드를 잘 만들어낸다는점
이러한 우연이 되게 절묘하게되었다.
그래서 하던대로 fm8을 집요하게 단련하는것과
하드락 사운드를 신스로 구현한다는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을 얻게되었다.
다만 스크릴렉스는 어릴때부터 하드락 밴드 생활을 했고 음악에 대한 기본기가 이미 갖추어져있었고 엘리트 음악코스를 밟아온거다.
그러니깐 나도 그런 코스를 밟아야된다.
당장 하드락 신스가 급하지만서도,,, 그런 음악적인 기본기에 일단 치중해야된다.
드럼을 카피하고 화성학을 공부하고 음악에 대한 전반적인 잡지식과
음악에대한 기본기를 집요하게 확고히 해야겠다는게. 지금 가장 중요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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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fm8 시퀀서를 전면으로 내세워서 내가 만드는 음악이 어떤 장르라고 빡빡 우길생각이다.
일단 갖고있는 장비는 써야되니깐 303에시드 베이스는 어떻게든 잘 활용해보자.
시퀀서 만드는걸 나의 장기이자 시그니쳐 스킬 수준으로 끌어올릴 생각이다.
특별히 시퀀서를 좋아하는 이유는 각에 딱딱 맞추어진 정확한 음악을 내가 선호하기 때문이다.
그릐고 시퀀서의 존재가치가,,, 라이브 공연에서 시퀀서를 재생하면. 드러머가 따로 필요없게된다. 베이스 연주자가 따로 필요없게된다. 그리고 이러한 맥락이 음악적으로 어떤 절묘한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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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사운드에 비중을 전혀 두지않고,,,, 리듬과 비트에 집중하는 프로듀서들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평소 친구 음악이야기에 워낙 사기가 많아서 죽을맛이였었는데,,, 이번에 친구집에 놀러가서 도움되는 이야기를 몇개 얻었다.
샘플링을 하는 이유가 드럼을 올리기 위해서라는 이야기 << 잘 모르겟다. 다시 물어봐야된다.
다시 자세하게 물어봐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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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남아있는 음악이야기가 더 있었지만 까먹었다. 근데 지금 전기시험 3달남았다. 본래대로라면 음악을 해서는 안되는 상황이다.
그리고 이번에 신스를 만들고 만들었던 신스로 진짜 작곡을 하게되었는데,,,,
가장 이상한점이,,, 내가 갖고있는 신디사이저로 훨씬 좋은 퀄리티 음악이 나와야되는데,,, 사운드에 비해 음악 퀄리티가 나빳다. 음악퀄리티가 사운드를 따라가지 못하고. 이상했엇다.
내가 모르는게 너무 많았고 해결할수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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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마지막으로 내가 지금 너무 정신이 없고 어지러운데,,,
일단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비우고 천천히, 꾸준히 ,,,,,
기본기를 쌓고,,,, 잘해야겠다는 마음보다 ,,, 그냥 음악을 좋아하고 ,,, 일단 일상을 잘 지내고
음악이외에 모든것들을 단단하게 만들어야겠다는게. 최종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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