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리를 교과서에 명시하는 법을 만들어야 됨
그것이 올바른 교육의 시작점이다
생각해봐바
학교에서 삼각형의 내각의 합이 180도라고 달달 외웠는데
뜬금없이 정승제 같은 사람이 왜 그런지 증명하라고 하면 기분이 어떨거같냐?
교과서에는 유클리드 공리가 없었다고
그리고 누가 선을 쭉 긋더니 증명해줬다고 말하면
내가 받아들일 수 있을거 같냐?
처음부터 유클리드 1공준과 5공준의 존재를 먼저 납득시키는게 예의가 아니더냐?
교육이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거다
공리를 교과서에 명시하는 법을 만들어야 됨
그것이 올바른 교육의 시작점이다
생각해봐바
학교에서 삼각형의 내각의 합이 180도라고 달달 외웠는데
뜬금없이 정승제 같은 사람이 왜 그런지 증명하라고 하면 기분이 어떨거같냐?
교과서에는 유클리드 공리가 없었다고
그리고 누가 선을 쭉 긋더니 증명해줬다고 말하면
내가 받아들일 수 있을거 같냐?
처음부터 유클리드 1공준과 5공준의 존재를 먼저 납득시키는게 예의가 아니더냐?
교육이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거다
ㄹㅇ 어디서 시작해야 되는지는 알아야지. 예전 교육과정에는 0×a=0 증명하라는 것도 잇엇는데, 이것도 환의 정의에서 출발하지 않는이상 ㅂㅅ임. 고딩때는 실수의 정의랑 성질을 구분 안하기때문에 "0×a=0이니까 0×a=0"이라는 한줄짜리 증명은 왜 인정 안되는지 모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