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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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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만약 제 설명이 옳다면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통합할 필요 없이 거시까지 확장된 양자역학이 자체로 통일장이론이기 때문에


양자장론이나 초끈이론은 물리학적으로 의미 없는 이론이 됩니다. 물론 학자들이 이론을 막 만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두 이론의 논리 전개가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이론의 전제가 되는 공리(가정)들이 틀렸다는 겁니다.


제 설명은 미시나 거시의 구분이 따로 필요 없이 입자(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란 것이기 때문에 변화를 연속으로 가정하는 상대론과


변화를 불연속으로 가정하는 양자역학을 통합하려는 양자장론은 자체로 불가능하단 것이죠.


또 변화가 불연속이면 기본입자가 0차원이어도 설명에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제가 이런 설명을 하는 이유는


물리를 연구하려는 사람들이 양자장론과 초끈이론을 연구하는데 인생을 낭비하지 않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초끈이론을 한번이라도


옳다고 생각한 사람은 물리학을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제 설명이 옳을 경우 ToE는 아니지만 표준모형은 가장 옳은 방향의


이론입니다. 다른 이론도 대칭성을 지키려고 하긴 하지만 표준모형의 경우 실험적으로 대칭성을 찾고 있죠. 실험에서 기존 입자들만으로 에너지


보존법칙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아직 인간이 발견하지 못한 입자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그것을 지침으로 해서 입자를 발견해내고


가장 많은 것을 설명하고 있는게 바로 표준모형입니다. 그렇게 힉스입자도 발견되었죠.



그런데 파동-입자 이중성과 힉스입자의 관계를 통해서 다음의 설명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전자는 질량이 있다고 설명되죠. 그럼 힉스장과의 상호작용으로 전자는 질량을 갖게 되는 것이 됩니다. 그런데 전자는 불연속으로 양자도약하죠.


즉, 전자가 파동성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있다면 그 순간엔 전자는 질량체의 형태가 아니므로 힉스장과의 상호작용도 없다고 하면 될 겁니다.


그리고 전자가 다시 입자성을 가질 경우 힉스장과 다시 상호작용하게 되는 것으로 설명되면 되겠죠. 그런데 이런 설명이 가능하다는 자체가


의미하는 것은 힉스입자가 전자와 같은 입자와 한번의 상호작용만하고 사라지는 게 아니라 그 과정이 반복된다는 것이 됩니다.


즉, 힉스입자도 전자와 마찬가지로 파동-입자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미시와 거시를 구분하려했던 코펜하겐 해석이


최신의 이중슬릿 실험에서 반박되었다는 것에 있습니다. 이중슬릿 실험에서 분자 단위를 넘어 미생물에서도 파동-입자 이중성이 확인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코펜하겐 해석의 미시와 거시의 구분은 자체로 매우 모호했죠. 어느 크기부터 미시고 어느 크기부터 거시일까요?


결국 코펜하겐 해석은 불연속 변화가 전자같은 미시세계에만 한정된다고 믿고 싶어했던 학자들이 만든 미봉책에 불과한 것이었던 겁니다.


현대의 해석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없이 상호작용이 없으면 파동성을 갖는다고 설명됩니다. 그게 바로 결어긋남해석이죠.


저는 물론 결어긋남해석이 아니라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 된다는 것으로 파동-입자 이중성을 설명했습니다.


결국 만약 미시나 거시의 구분이 필요 없이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그 경우도 마찬가지로 힉스입자가 파동-입자 이중성을


가지는 것으로 설명하면 된다는 것이죠. 물론 제 설명의 경우 힉스입자가 공간화되면 힉스장이 되는 것이고, 힉스장이 입자화되면 힉스입자가 되는


것으로 설명됩니다. 결론을 정리하자면 힉스입자가 파동-입자 이중성을 갖고 있다면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어도 이론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즉, 힉스메커니즘의 경우에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가 더 자연스럽다는 것이죠.



양자역학을 시각적으로 가장 쉽게 이해하는 방법



유튜브의 4D 리플레이를 보는 것이 그 방법입니다. 영상을 보면 모든 것이 정지된 상태에서 기준(포커스)을 바꿈으로써 물체가 보이기에 작게 보이거나


크게 보이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이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을 자명하게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상대론의 경우 시간이 상대적으로 설명되기 때문에


각각 자신이 기준일 때 자신의 고유시간을 가지게 되므로 질량이 절대적이게 됩니다. 즉, 상대론은 시간이 상대적일 때 질량이 절대적이게 된다는 것이죠.


하지만 모든 것이 정지했을 때 기준의 위치가 바뀌면 허수시간동안 질량이 상대적이게 된다는 것이죠. 이는 앞서 상대론의 명제의 대우로 증명됩니다.


즉, 시간이 흐르지 않는 불변이 되면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어 질량이 상대적으로 바뀌게 된다는 것이죠. 또 질량이 상대적이고 시간이 고정된 경우에


에너지는 불변이 되기 때문에 질량이 기준에 의해 바뀌게 될 때 그 변화된 만큼의 질량은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전환 되어야 되며 그 형태는


공간이란 것입니다. 결국 허수시간 동안 기준의 변화에 따라 질량이 공간화 되거나 공간이 질량화 된다는 것이죠.


또 이를 통해 중력도 너무 간단하게 설명이 되죠. 결국 물리학의 최종 이론은 거시와 미시란 구분이 필요없는 일반 양자역학인 제 이론이란 겁니다.


제 책인 <완전론>은 무료이니 한번 읽어보시고 이를 이해하셨다면 <현대자연철학>까지 한번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본인이 생각을 아래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만약 자신의 생각이 학계에 없는 것이라면 관련해서 논문을 써보세요.).

제가 생각하는 답은 적어 놓겠습니다.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논리적)으로 참이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논리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 뿐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