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정돈- 인터넷이 안되서
2주일이였나 그정도 기간동안 음악조현병 루틴을 중단했었는데
그기간동안 아얘 성과없었다( 10일이였나 2주는 아닌듯)
맨정신으로 좀 잘 안되는거같다.
최근 노가다 일이 너무 빡새서
평일 주말 전부 잠만 자야되고
아얘 아무덧도 못하게 되씀데
아얘
저게 ㅅㅂ사람새끼인가? 생각들정도로
조현병루틴을 돌려야
공부진도가 나가질거같다
내가 공부를 맨정신에서 시작햇던게 아니여서
그게 루틴이 되어버림
그동안 나름대로 조련병
안하려는 노력 할때마다
공부 진도 못나갂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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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달 꼴아박앗나??
결정적인 리드기타톤을 얻으려면
디튠을 존나 맛잇게 줘야된다는거 깨달음
아무리 fm 메트릭스를 조작해도
그것만으로 나오는 사운드가 거기서 거기라는걸 1달정도 해보면서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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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현재 노가다가 너무 힘들어서
아얘 노트북도 집에 두고옴
절대 작업할수엊고 일끝나면 잠만 자야됨
원래는 작곡걀에 음악이야기 할려고 했었는데,,,,
거기서 음악이야기하면 백퍼센트
>>>>나도 음악할줄일아<<<<<
이러면서
내가 열심히 음악이야기하는게
그사람들 심기 건드리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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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션은 사운드의 강함과 뷰드러움과 관련된 음색을 조정하는거고
그 이외의 음색을 조잘하는게 디튠이고,,,
신디사이저 디튠 노브를 딸깍 돌린다고
원하는 사운드가 만들어질거 같진 않고
디튠 관련 이펙터를 알아봐야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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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날 왜 싫어하는지
이야기 들었고
내 작곡의 패착을
이야기 들었음
그 이야기는 굉장히 길고 여기서 언급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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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으로 지금
노가다 일이 과도하게 힘들어서
평일도 잠만 자야되고
주말에도 침대에서 도망 못친다. 꼼짝도 못하고
학원은 그냥 출석만 찍고 다음달 못다닌다 할꺼임.
12월31일까지 하고
그만두고
그냥 시험 합격하고 다시 학원 다녀야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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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동안 내가 해온 사윤드 노력과 실험으로
거의 최종적으로 알게된게
디튠을 어캐 만지냐? 엿던거.
이걸로 내년 1월에 뭔가 보여쥴수 있을거같다.
내가 마음에 드는 리버브 이펙터를 선탹했던것처럼,,,, 코러스 이펙토를 하나 골라야된다. 그리고 디튠관련 이펙터가 종류 방식이 다양하고 내가 fm8에서 만져야되는건 라디오가 삐이익하는 변조소리가 나오는거랑 보이스 갯수 모노 레가토 이런거를 간소하게 만지먄됨. 뭐 대단히 복잡한 모듈레이션을 짜야되는게 아님 물론 그게 먹히는데
복잡한 메트릭스(모듈래이션이아니라) 만드는것도 좋은데 본질은 그게 아님. 모듈애이션은 개인취향으로 쥴이는거 선호함. 아름다운 톤이 딱 일정하게 나아가는게 좋을때가 많음
딱 기타에 사용되는 코러스가 있고 무슨무슨의 복각이다 그런식인데,,, 찾아야된다.
단순히 이팩터를 떡칠한다<<이러면 어렵고,,,, 디튠으로 승부본다는걸 미리 터득하고 접근하면 훨씬 목표달성이 쉬워질거임. 그걸 지금 터득한거다.
디튠이 단순히 신디사이저에 달려있는 노브나 버튼이라고 생각해왔었다. 그리고 코러스는 소리가 좀 쌔게들리네~~~ 이러고 디튠은 사운드를 약간 갈라놓는건가?? 이런상태에서는 사운드 만드는일이 말도안되는거였던거임.
티켓값못줘 거지여서
힘내 공부하고 돈번다고 몸 망치면 그게 더 문제다
그래서 31일 마무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