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총통부에 따르면,




타이베이시의 정치대학에서 아베의 생일은 9월 21일에 맞춰 '아베 신조 연구 센터' 설립식이 열렸다고 함




이 센터는 아베씨의 외교전략 등을 연구하고 섬퀴와 쪽바리의 학술교류를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센터 설립식에는 현 대만 총통인 라이칭더는 물론이고




아베의 부인 아키에도 참석했음





라이칭더는 이 자리에서





아베씨의 죽음은 일본의 손실일 뿐만 아니라 대만과 전세계의 손실이라며




센터가 장래 대만-일본 협력의 중요한 플랫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함




아베의 부인인 아키에는 대만의 여러분들로부터 남편이 얼마나 신뢰와 애정을 받았는지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히며 싱글벙글함




섬개구리들은 그렇게 한심하게 구니까 니들이 국가 인정도 못받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