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래
사운드 범위가 444라고 하다면 확실히 사운드범위가 4444 정도 최소 10배이상은 늘어났고
진짜로 사운드 톤이 바뀌는데
문제가,,,,클린톤 일렉기타가 아니라
그냥 무슨 정체불명의 실험음악 사운드만 뽑힘.
구매자체는 진짜 안사면 진도못나가는게 맞을정도로 정확하게 구매한거맞는데
이대로는 안되서
사운드디자인 일단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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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지금 해야되는 행동은 클린톤 기타 사운드 레퍼런스 모아서
그냥 귀로 듣고 레퍼런스 카피 부분적으로 해야겠음.
나같은사람이 카피해봤자 똑같이 카피 못하고 그럴 재주도없고
아무리 카피할려고 해봐도 결국 개성강한 사운드밖에 안나올꺼임.
진짜 작곡이고 드럼은 일단 나중에하고(마음먹으면 할수있는거임 하다못해 정 못하면 루프라도 올리면됨)
건반이랑 시퀀서 위주로 진짜 작곡을 해야겠음.
학원선생님까지 나한테 작곡안한다고 쿠사리 넣기도하고,,,,
그런 문제를 떠나서
순서가 바꼇다는 학원선생님의 이야기에 좀 납득이 되었었다.
먼저 작곡을하고 이후에 사운드를 디자인해야되는데
처음부터 바로 사운드디자인부터 하니까
귀만 아프다. 곡을 만드는 내가 귀가 너무 아파 죽을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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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레퍼런스 모아서 플레이리스트 대충 만들고 노가다하러 평택에 갈꺼임.
운전하면서 4시간동안 노래 들어야됨.
평택 노가다 숙소에 노트북은 들고가지 않을꺼임.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거의 진짜 인생이 완전히 망해버렸다. 맨날 죽어라 노가다에서 극심한 피로느끼면서 일하면서 ,,,, 생각보다 음악성과가 많았지만,,, 음악성과가 높아지면 점점 강한 적이랑 싸워야되서 다시 상대적으로 약해지고,,, 마치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헤서 동승자 죽이고 상대 람보르기니 폐차시키고 여럿 중상으로 병원에 보낸 사람마냥 인생 망해진거같단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