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제일 익숙한 도구를 만드는게

필요하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실제 실천은 어려움



예를들어서 세라토가 없으면 작곡을 못한다고 할때

굉장히 이상하지만

한편으로는 자기만의 제일 익숙한 도구라는거잖아.




그런싸움을 들어갈꺼임


다음주에는 매시브 해야됨